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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10 벌써 2008년의 봄.
  2. 2007/12/20 Vacation in Hong-kong (1)

벌써 2008년의 봄.

PUBLISHED 2008/04/10 00:11
POSTED IN trip/Hong-Kong

문득, 메신저로 친구와 얘기 하면서 맘 편하게 여행 다녀오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어디로 갈까? 글쎄, 홍콩엔 간적 있지만, 좀더 여기 저기 둘러보고 싶은
생각은 아직 있다.
너무 대충 보고 왔거든. 맛있는 것도 잘 못 먹고.


스타애베뉴에는 유명한 이소룡의 동상이 걸려 있는 곳이기도 하고, 거리도 사람이 북적북적.
한국 사람도 꽤 많다는 :-)





KCR 시계탑에는, 그냥 시계탑이.. 그 시계탑이 꽤 오래된 건물이라고 하는데.. 나중에 함 살펴보고;










하여튼. 어딘가 떠난다는 건.. 아.. 문득 여행가들이 부럽다는 생각도 든다.
나름대로 힘들것 같긴하다. 
나 같은 사람에겐 가끔 여행이 필요할 때, 그때 잠시 경험해 보는게 좋은 것 같기도 하고.

아쉬운건, 이곳 홍콩.. 5시 이후였던가? 맥주값이 50% half 였었던걸 보았는데...
못 마셔봤다는거.

오늘따라 무척이나 돌아다니고 싶었는데.. 비가 왔다는 :-)

슬슬 자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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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cation in Hong-kong

PUBLISHED 2007/12/20 01:26
POSTED IN trip/Hong-Kong
늦으막하게 겨우겨우 여름휴가를 이제서야! 갔다왔어.
오늘 갑자기 사진정리해야 하는데 하는 생각을 하다가,
모르겠다. 그냥 몇게만 올려볼까?! 하고.

회사에서 여행사진 몇장보면서, 다음휴가를 기약하며! 꺄!
중국선전-홍콩-마카오를 잠시 둘러보고 왔는데,
사실 뭔가 보이는 것이 새롭다라 생각은 들지 않은듯 해.
나중에 다시 생각도 정리해보아야 할듯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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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푸릇푸릇한 나무 아래 너무나 따뜻한 기온이 감도는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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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행 가이드. 오래된 친구. 싼. 그동네에서는 Dean 으로 불리운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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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어디더라? 홍콩의 꽤 유명한 건무리었는데 .. 트레이드 센터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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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침사추이였나? 하여튼, 어디 구석에 있던, 한국요리집. 레스토랑이다. 열라비싸다. 맛은....머...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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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뒤에 보이는 저 시계탑도 꽤 유명하다는데.. 다시 찾아봐야해~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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