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2006.07.30'

124 POSTS

  1. 2006/07/29 사회는 냉혹하고 현실은 냉정하다. (2)
  2. 2006/07/28 ....
  3. 2006/07/27 날이 좋지 않네.
  4. 2006/07/25 짜증난다. (1)
  5. 2006/07/25 회의.. (1)
  6. 2006/07/25 몇가지 일들. (1)
  7. 2006/07/23 아무생각없이 써내려간 글. (5)
  8. 2006/07/22 새벽 5시 18분.
  9. 2006/07/21 오늘, 특별히 시간 아깝다고 느낀날.
  10. 2006/07/13 프로젝트 중... (2)
때로는 그렇다.
모든 일은 좋을 때 나타나지 않는다.

이는 사람과 사람과의 사이에서도 그럴지 모르겠다.

'~2006.07.30 > 日(날 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회는 냉혹하고 현실은 냉정하다.  (2) 2006/07/29
날이 좋지 않네.  (0) 2006/07/27
오늘, 특별히 시간 아깝다고 느낀날.  (0) 2006/07/21
self.  (5) 2006/07/05
Happy Birthday to you.  (4) 2006/07/05
벌써 새벽 두시.  (0) 2006/07/03

....

PUBLISHED 2006/07/28 19:58
POSTED IN ~2006.07.30/自(스스로 자)
저녁시간.
사람들은 지금 저녁 먹으러 갔나..
북적대고 정신없을때는 몰랐는데
혼자 앉아 있으니 멍하다.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먹었다.
어제 마신 술 때문인가?
속에서 받질 않는군.

잠시 비가 그쳤다.
계속 오려나.
비 좀 그쳤으면 좋겠다.
비가 오는 걸 보고 있는게 싫다.

집에 이틀째 못들어가고 있다.
회사에서 늦게 끝나는 이유도 있고
혼자 있으면 안될것 같은 이유이기도 하다.



어디서든 속 시원히 울기라도 했으면 좋겠다.

'~2006.07.30 > 自(스스로 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0) 2006/07/28
짜증난다.  (1) 2006/07/25
몇가지 일들.  (1) 2006/07/25
아무생각없이 써내려간 글.  (5) 2006/07/23
새벽 5시 18분.  (0) 2006/07/22
힘내자!!  (2) 2006/06/15

날이 좋지 않네.

PUBLISHED 2006/07/27 15:24
POSTED IN ~2006.07.30/日(날 일)
비가 많이 온다.
꽤나 많이 온다.
맑으면 좋으련..

'~2006.07.30 > 日(날 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회는 냉혹하고 현실은 냉정하다.  (2) 2006/07/29
날이 좋지 않네.  (0) 2006/07/27
오늘, 특별히 시간 아깝다고 느낀날.  (0) 2006/07/21
self.  (5) 2006/07/05
Happy Birthday to you.  (4) 2006/07/05
벌써 새벽 두시.  (0) 2006/07/03

짜증난다.

PUBLISHED 2006/07/25 22:20
POSTED IN ~2006.07.30/自(스스로 자)
미쳐버리겠다.

'~2006.07.30 > 自(스스로 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0) 2006/07/28
짜증난다.  (1) 2006/07/25
몇가지 일들.  (1) 2006/07/25
아무생각없이 써내려간 글.  (5) 2006/07/23
새벽 5시 18분.  (0) 2006/07/22
힘내자!!  (2) 2006/06/15

회의..

PUBLISHED 2006/07/25 21:27
POSTED IN ~2006.07.30/業(업 업)
오전 10시부터 회의라 했는데..
어제 너무 잠이 안와서 새벽 3시에 잠들어 버린 결과
회사에 12시 출근.

오후 2시정도 부터 회의에 참석했는데 밤 9시에 일단 나왔다.
다른 분들은 아직 회의중.

젠장..
회의야..뭐야..이게.
이게 뭐니..

정신 사나와..
요새 계속 짜증이 난다.

'~2006.07.30 > 業(업 업)' 카테고리의 다른 글

회의..  (1) 2006/07/25
프로젝트 중...  (2) 2006/07/13
갑과 을과의 관계  (4) 2006/05/24
퇴근해 볼까?!  (2) 2006/05/17
창문이 필요해!  (1) 2006/05/10
얘기가 틀리다.  (2) 2006/04/29

몇가지 일들.

PUBLISHED 2006/07/25 00:41
POSTED IN ~2006.07.30/自(스스로 자)
회사에서 나왔다.
프로젝트 때문에  mIDC로  옮겨 갔다.
(즉, 송파에서 다시 강남으로 나왔답니다 :) )
오늘 옮겨갔고, 자리 배정 받고, 출입증 재발급 받고
그리고 집으로 왔다.
이틀만에 집으로 왔다.

강남에서 버스를 타고 집에 도착하니 7시 반이다.
아! 밝을 때 집근처를 거닌다는게 이렇게 좋구나.
밝을때..... 얼마만인데.

저녁에 옷을 좀 사왔다.
어머니가 같이 가자시길래 갔이 갔다 왔는데 뭐.. 어머니 웃옷하나 사셨네.
나는 그냥 걸칠 옷 세개랑 작업바지 하나 사고.
아! 신발도 하나 샀다. 이러고 8만원.
좀 무리했나.. 원채 옷 같은거에 돈을 안 쓰는 편이라 좀 후지게 다니고 있다. :)

요새 무리하고 있다.
무리해도 상관없다.
나도 모르겠다.
잘 모르겠다.
미치지만 말자.

'~2006.07.30 > 自(스스로 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0) 2006/07/28
짜증난다.  (1) 2006/07/25
몇가지 일들.  (1) 2006/07/25
아무생각없이 써내려간 글.  (5) 2006/07/23
새벽 5시 18분.  (0) 2006/07/22
힘내자!!  (2) 2006/06/15

쓰고나니 너무 길다.
아무도 안 읽을것 같다.

사실, 기대도 하지 않는다.

'~2006.07.30 > 自(스스로 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짜증난다.  (1) 2006/07/25
몇가지 일들.  (1) 2006/07/25
아무생각없이 써내려간 글.  (5) 2006/07/23
새벽 5시 18분.  (0) 2006/07/22
힘내자!!  (2) 2006/06/15
Try, Truth and Faith.  (1) 2006/05/27

새벽 5시 18분.

PUBLISHED 2006/07/22 05:31
POSTED IN ~2006.07.30/自(스스로 자)
지금 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약 6개월 규모의 F의 신규서비스를 준비중이다.
6개월 무척 짧다. 규모에 비해서 말이지.
그래서 지금은 꽤나 많은 시간 밤을 새고 있다.
이번달 야근비및 휴일 근무비만도 벌써....쿨럭....+.+

새벽 2시경 대충 일을 마무리 짓고 .. 잠이 안오네.
잠이 안온다.
이 큰 건물에 나 혼자 덜렁 있는 듯한 기분이다.
뭐 물론, 이 넓은 사무실엔 나 혼자고.

밖엔 한창 비가 오더니, 지금은 좀 그친듯 하다.
첫 지하철이 다니기 시작하면 집에 가야겠네.

주말이라. 집에 가서 뜨거운 물에 샤워를 하고, 잠을 좀 청하고,
오후쯤 일어나면, 그 동안 못 보았던 책과 도서관엘 좀 가봐야 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비가 그칠까나. 주말동안 계속 온다던데.

여행 가고 싶다.
젝일, 근데 일요일 10시에 PT자료 REVIEW 라네.

마음의 심한 동요는 없는데,
그냥 한쪽 가슴이 선선하다.
자고 일어나면, 좀 기분이 좋아질까나.

항상 씩씩하게.
가끔 좀 한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바보같이.

'~2006.07.30 > 自(스스로 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몇가지 일들.  (1) 2006/07/25
아무생각없이 써내려간 글.  (5) 2006/07/23
새벽 5시 18분.  (0) 2006/07/22
힘내자!!  (2) 2006/06/15
Try, Truth and Faith.  (1) 2006/05/27
.....  (1) 2006/05/26

9시에 회사에서 나왔다. 잠시 비가 오는 걸 감상하다가 9시 25분에
버스를 탔다. 수서역.
수서역에서 약 5분간 있다가 구파발행 지하철을 타고 양재역에서 내렸다. 13분.
9시 50분. 뱅뱅사거리. 양재역 3번출구에서 부터 뱅뱅사거리까지 약 5분간
차들은 꼼짝도 하지 않고 있다.
약 30분을 기다리고 9500번을 탔다.
9500번 버스가 강남대로 빠져나간 시간 23시.
도착지. 인천 작전역 근처. 시간. 00시 05분.

퇴근해서 집까지 2시간 30분이 걸렸다.
그 빌어먹을 강남대로는 오늘 왜그리 막힌거야? 그시간에.
비오면 나오질 만든가. 안그래도 막히는 강남한복판 차들은 왜그리도 많이 끌고 나오는지.
그것도. 늦은 그 시간에.

이상하게도, 한심하게 느껴졌다.
오늘따라 .. 기분이 그닥 좋지 않다.
요새는 자고 일어나도 똑같다. 별로 좋아지지 않는다.

자명종이 고장났다.
몇일전 부터 이상하게 자명종이 안 울리는 듯한 느낌을 받았는데
그냥 피곤해서 못들었으려니 했지만, 어제 문득 시간을 맞추다 알았는데
울리지 않았다.

요새는 자명종 마냥, 뭔가 하나 고장나 있는 느낌이 들곤한다.
너무 피곤해서 일까...
지난 몇주동안 부모님과 한 대화라곤,
이제왔냐? 밥 먹었냐? 네 먹었어요. 주무세요.
달랑 네마디 뿐이다.

출퇴근시간 한시간씩만 앞당겨도 내 인생은 달라질지도 모르겠다 :-(

'~2006.07.30 > 日(날 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회는 냉혹하고 현실은 냉정하다.  (2) 2006/07/29
날이 좋지 않네.  (0) 2006/07/27
오늘, 특별히 시간 아깝다고 느낀날.  (0) 2006/07/21
self.  (5) 2006/07/05
Happy Birthday to you.  (4) 2006/07/05
벌써 새벽 두시.  (0) 2006/07/03

프로젝트 중...

PUBLISHED 2006/07/13 16:27
POSTED IN ~2006.07.30/業(업 업)

고통을 겪어야 강하게 된다는 것이 얼마나 숭고한 일인가를 알라.
인내할 수 있는 사람은 그가 바라는 것은 무엇이든지 손에 넣을 수가 있다
"
벤저민 프랭클린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벌써 부터 강하게 고통을 겪고 있다. 젝일!

인내력이 점점 좋아지고 있다. 냐하핫 >.<

'~2006.07.30 > 業(업 업)' 카테고리의 다른 글

회의..  (1) 2006/07/25
프로젝트 중...  (2) 2006/07/13
갑과 을과의 관계  (4) 2006/05/24
퇴근해 볼까?!  (2) 2006/05/17
창문이 필요해!  (1) 2006/05/10
얘기가 틀리다.  (2) 2006/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