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2006.12.31/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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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6/11/18 아- 힘들다. (1)
  4. 2006/10/23 lieps가 받는 스트레스 유형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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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06/10/09 틈새라면 (2)
  7. 2006/09/29 두통 (4)
  8. 2006/09/28 티스토리 초대권 3장 선착순! (20)
  9. 2006/09/25 어질어질 하네... (4)
  10. 2006/09/02 '마이클럽' 음란사태 - "떠들면 강간을 해버리겠다" (6)

크리스마스쯔음에.

PUBLISHED 2006/12/26 02:00
POSTED IN ~2006.12.31/일상
글쎄, "메리크리스마스" 하고 한번쯤 포스팅 해야 할것 같기에.
근데. 벌써 크리스마스는 지나고.

크리스마스는 다행히 회사에서 보내지 않았어.
크리스마스 이브도 회사에서 보내지 않았어.
오- 이정도면 다행이지.

크리스마스가 지났으면, 이제는 Happy New Year.
어느새 일년이 지나고 이제 나이에 'ㄴ'자가 붙어버리게 되겠다.

요새 일어난 일은,
1) 나의 참 좋은 선배가 결혼을 했다. 오랜동안 홀로 였는데, 괜찮은 여자와 결혼한것 같다.
2) 주요 글쓰기용 에디터를 AcroEdit로 바꿨다. 윈도에서 쓰기에 나쁘지 않다.
    이제, 불법 사용은 하지 말아야지 +.+ 하지만, 여전히 코딩은 VI를 쓴다.
3) Eclipse 에 VI Plugin 을 붙였다. VI 플러그인에서 종종 alert를 띄우긴 하지만, 익숙해 지니
    불편하진 않다.
4) IBM AIX, 아, 골치아프다.
5) 맨날 bash만 쓰다가 ksh을 자주 쓰는데, tab 대신 set -o vi 모드로 해서 ESC + \ 로
    조합해서 쓰고 있다.
6) 책을 안 읽은지 벌써 두어달은 되어가나 보다.
7) Samsung Digimax S600 디카가 생겼다. 몇번 찍다 보니 맘에 든다.
    Thankx Alex.
8) 세차 안한지 벌써 한달이 넘었다. 그렇게 지저분한지 몰랐다.
    허기사, 낮에 차를 본적이 거의 없는것 같다. ㅜ.ㅜ
9) 뭔가 허전해 하고 있다.

새해에는, 좀 다른 일상이, 아주 조금이라도 다른 일상이 펼쳐졌으면 좋겠다.
그렇지 않더라도, 약간의 변화라도 생길까나..

Merry Christmas, All.
from li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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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박하루

PUBLISHED 2006/11/24 05:28
POSTED IN ~2006.12.31/일상
이렇게 꼬박 하루를 IDC에 있었네. :-(
어제 아침에 출근해서 오늘 아침에.. 퇴근할 수 있을까?
근처 싸우나에 가서 한숨 자고 오후에 다시 나와서 일해야 한다. ㅜㅜ

지난 몇주간, DB 이전작업에 Application 커스터마이징 작업 지원하느라 짜증 났는데,
오늘은 밤새워 디플로이. 보안검증에, 날밤 다 샜다.
그래서 꼬박하루!

이젠 졸린걸 떠나서 나른하다.
아.. 나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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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힘들다.

PUBLISHED 2006/11/18 01:26
POSTED IN ~2006.12.31/일상
오늘은 쪼금 일찍 퇴근한다는게 24시라... :-(
요 몇주째 계속 퇴근시간이 24시를 넘기고 있다. 평균..새벽2시 정도.
뭐. 현재 상황으로는 그럴수 있다.
밤을 지새우는 사람들도 수두룩 하니.

근데 쬐금 힘들다. 몸이 아주 엉망이 되어가네.
내일도 출근을 해야하지만..약간 푹 잘수 있겠다. 점심먹고 나가도 될테니까.

그리고, 어쩌다 보니 지금은 코딩대신 스토리 보드를 만들고 있다.
파워포인트의 달인이 될것 같다. :-) -별로 되고 싶지 않다.
스토리 보드 만들고 나서는 다시 코딩을 해야할텐데...
젝일 꼭 내가 PL 같다. ㅜㅜ

이번달만 참고 견디자. 뭔가 나오겠지.
허리가 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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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eps가 받는 스트레스 유형

PUBLISHED 2006/10/23 22:29
POSTED IN ~2006.12.31/일상
요 근래 프로젝트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 유형을 함 분리해 보자.

+ 일 진행이 경영진 때문에 늦춰져서 시간은 없는데 아무것도 진행 안되고 있을때
+ 내가 맡은 파트는 아무것도 진행이 안되고 있는 가운데, 다른 파트는 열라 바쁠때
+ 다른 파트는 열라 바뻐서 밤새고 있는데, 나 혼자 칼퇴근할때
+ 나 혼자 칼퇴근 하고 있는데 본사에서는 칼퇴근한다고 사람 짜른다는 소문이 돌때 ㅜㅜ

+ 일 진행이 시작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물밑작업이 하나도 안되서 베이스 소스조차도 못볼때
+ 그래서 플랫폼도 준비 안된상태에서 설계를 위해 문서 작업하는데 한글자도 못적을때
+ 그나마 정리해서 confirm 받아야 함에도 다른 파트는 너무 바쁜 나머지 회의할 시간도 못 갖을때
+ 회의도 못해 규격정리가 안되서 confirm 이 안 떨어질때

+ 그런가운데 몇몇 개발자들이 지쳐서 회사 그만둔다고 사표 쓴다는 얘기 나돌때
+ 사표 써서 사장 면담까지 갔을때
+ 이번달 말까지만 일하고 그만둔다고 할때
+ 근데 그 사람이 나랑 친한 사람일때 ㅜㅜ

+ 일이 슬슬 진행되는데 시간이 단축되서 열라 촉박하다는 소리 들을때
+ 그런 가운데 language 가 바뀌었다는 소리들었을때(C++ -> JAVA로 바뀌었다. 젝일)
+ 근데 나는 자바 못하는데 하는 푸념이 섞인 말을 내뱉어야 할때.
+ 자바 기초책 사서 열라 보고 있는 나를 볼때. ㅜㅜ (그나마 자바인게 다행. 젝일)

+ 그중 최고는 갑자기 어떤 미친 놈이 종이컵 쓰지 말라고 종이컵 안 사줄때
+ 그와 함께 "저녁식대는 회사에서 대주는데 간식(컵라면)은 왜 필요하냐며" 안 사줄때(죽이고 싶다....+.+)

+ 나도 회사 옮겨야 하나 ... 하지만 조금더 참으면 퇴직금 더 받을 수 있는데 하는 푸념을 ...
+ 그와 함께 적어도 프로젝트는 끝내고 나야...
+ 아.. 이 회사가 미쳐가고 있다는 생각이 마구 들때.

그리고.. 더 있는데 차마 적지 못하는 지금의 내 스트레스성 텍스트를 보고 한숨이 ... 흑..
젝일. 여기 처음엔 괜찮은 회사 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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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3/4분기 최악의 기술

PUBLISHED 2006/10/17 18:56
POSTED IN ~2006.12.31/일상
원문보기

최악의 기술인지 모르겠지만,
가장 눈에 들어오는 이야기는, 바로 이것!

10: 희대의 사기극 최악의 골탕: Firefox 제로데이 결함.

이유도 없이 모질라 개발자들을 주말에 근무하게 하고 싶다면? 올해 산디에고에서 열렸던 ToorCon 컨퍼런스에서
두 명의 해커 미샤와 앤드류가 했던 짓을 고대로 하면 된다.
파이어폭스 사용자 공격에 이용될 수도 있는 자바스크립트 제어 부분에서 결함을 발견했다고 발표한 며칠 후
이 둘은 그냥 장난이라고 말했다.
이 농담이 하도 기가차서 파이어폭스 사용자들과 모질라 재단은 어안이 벙벙해졌다.

ZDNet Korea 발췌
----

이거원 어안이 벙벙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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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라면

PUBLISHED 2006/10/09 00:44
POSTED IN ~2006.12.31/일상
오랜, 어느날. 편의점에 틈새라면이라는 컵라면이 나왔더라고.
그게 뭘까? 맛있을까? 뭐 라면을 그닥 좋아하지는 않으니까 대충 그러고 넘어갔다.

오늘, 친구들이 급작스레 라면먹자 그러더니 주안역 앞에 틈새라면집으로 데리고 갔다.
뭐, 모두다 같이 간거지.
틈새라면 가게라 그런가? 틈새에 껴있더라. 쿨럭 :)

어쨌뜬 가서 시킨건 "빨계떡" 이라는 이름의 라면.
"빨"짜가 드러간걸 보면, 꽤나 맵겠거니. 그리고 계란+떡라면 이겠지? 그렇지? :-)
그래 실제로 빨간+계란+떡라면 이었다.
보기 좋은 라면, 먹기도 좋더라. 그러나 엄청 매웠다는거.

처음 먹어본, 틈새라면, 친구왈 "신촌에 있는 틈새라면이 더 맵다" 라고 하더라.
오호라... 매운라면, 나도 좋아하는데 정말 맵고 맛있다.
글쎄, 워낙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서너시간 후에 속에서 매운기가 휘졌고 돌아댕겼던지
집에서 화장실에서 살짝 고생했지만.
나중에 다시 함 먹으러 가야겠다.

빨간 계란 떡라면.
추천, 틈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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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

PUBLISHED 2006/09/29 16:45
POSTED IN ~2006.12.31/일상
몇일전부터 종종 두통에 시달린다.
편두통은 아니고, 전체적으로 지끈거린다.
그러고 보니 하루종일 일도 하나도 못했군.
다 그만둬 버리고 싶다.
회사고.. 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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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초대권 3장 선착순!

PUBLISHED 2006/09/28 13:55
POSTED IN ~2006.12.31/일상
오랜만에 접속을 하니(?) 초대권이 생겼네요.
선착순 댓글 세분께 드립니다.

티스토리 관심 있으셨던 분이라면, 뭘 남겨야 할지 아시겠지요? ^^
자! 이제부터 댓글 남겨주세요!

---
발송이 안되신 분들에게.
무엇을 남겨야 할지 모르셨군요 ^^;
이메일과 사용할 계정(xxxxx.tistory.com 에서 xxxxx) 명을 같이 적어주셔야
합니다.

---
오늘 저녁 6시까지 댓글 다신분들 중에서요, 이메일만 남겨주신 분들의
사용계정에 대한 댓글이 없을 경우, 신청만하고 신경 안쓰시는걸로 생각하구요
다른 분들께 돌려드리겠습니다.

---
초대권 5장 다 발송해드렸습니다.
먼저 신청해주셨는데 발송 못해드린분들께 죄송하지만,
이미 공지한 바와 같이 처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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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질어질 하네...

PUBLISHED 2006/09/25 14:07
POSTED IN ~2006.12.31/일상
오전엔 괜찮았는데.
점심식사후, 뒷목이 뻐근하고 머리도 살짝 어질어질 하다.
왜 그럴까나, 오전엔 별 이상 없었는데.

꿈자리가 나빴나....?
무슨꿈이었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그닥 좋은 건 아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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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로의 이주.  (2) 2006/08/16

마이클럽 '나의 인생 나의 이야기' 라는 게시판이 현재, 몸살을 앓고 있다.
자세한 이야기는 나도 살펴보고 있긴 하지만, 대충 훑어본 결과, '멍청한 찌질이'들이
여기저기 개망신을 하고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특히 마이클럽에서는 거의 은폐하려고 안간힘을다 하는 모양인데,
보기에도 안쓰럽다.

'선영아 미안해' 라는 CF로 여성 전문 포탈을 표방하던 마이클럽.
이 사태가.. 글쎄 일파만파 얼마나 커질지... 정말 축소? 은폐 될지 모르겠지만,
일종의 사이버 범죄 라는 차원에서 그냥 넘어가면.. 좀 그렇지 않을까?
개인도 아니고 대중을 향해, 그것도 여성만을 향해 쏘아대는 저런 무식한 짓은
어떻게든 처버해야 할것이다.

말이 안된다. 포탈 사이트에서, 그것도 여성 포탈 사이트에서 아래처럼
'여성들은 모두 성노리개감이다' '항문을 늘려야 한다'....등등... 게시물이 올라오는 것도
어이없는데, 별다른 조치가 없다는 것.

문제는, 마이클럽에도 있다는 것.
은폐, 축소하려는 마이클럽측을 못마땅해 하는 전체 '선영'이들은 마이클럽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고도 있다는 것.

마이클럽은.. 벌만큼 번것일까 >.<
만약, 저 상황에서 게시판이 폐쇄된다면, 어떻게 될까?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여성 포털 사이트 '마이클럽'이 지난 20일 밤 부터 21일 오전까지 음란 게시글에 곤혹을 치뤘다.

내용인 즉슨 '김항문'이란 아이디를 사용하는 네티즌이 "여성들은 모두 성 노리개감이다", "항문을 늘려야 한다"는 여성 비하 발언을 일삼으며 포르노 사진 등 온갓 음란물로 게시판을 도배 한 것.

이에 여성 네티즌들은 그만 할 것을 요구 했지만 '김항문'은 "떠들면 강간을 해버리겠다"면서, 더 심한 여성 비하 글과 음란 사진등으로 게시판을 도배했다.

결국 여성 네티즌은 단체로 해당 사이트와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 했다. 그러나 '김항문'의 게시판 도배는 계속 되었고, 자신이 활동 중인 '남성가족부'란 사이트에서 지원군을 요청했다.

'김항문'의 측근으로 보이는 몇몇 악플러가 가세하여 게시판은 21일 오전 까지 온통 음란 게시물로 넘쳐 났다.

여성 네티즌들은 '김항문'의 음란 게시물에 경악했고, 해당 사이트 '마이클럽'의 늑장 대응과 조치 태도에 분노했다.

관련기사 링크
http://www.pulug.com/Issue/View_01.html?IDX=342&boardtype=news&boardcode=1

http://miboard.miclub.com/Board.mi?cmd=view_article&boardId=4001&articleId=31552253&minIndex=0&maxIndex=0&pagingType=&frameYn=&page=1&pagingType=&view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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