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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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도 없지만 마음이 여유가 부족해서 큰일이다.
몸은 꼼짝도 안하고 있으면서 말이야...
한잔 해야될까봐.
2011/01/27 17:27-
lieps
EDIT
여유를 되찾아야할텐데.
2011/01/2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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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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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군 뛰어볼까? 뛰다 쓰러지더라도 :-)
하지만 마감되었군 ㅡ.ㅡ;
2010/09/14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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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2010/05/13 14:53 -
한잔해야지.
2009/11/23 18:56-
li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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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머리가 띵하네. 하지만 그 와라비? 그 선술집은 최고라고 생각하네. 정종에 참치육회가 .. 아직도..ㅎ
2009/11/24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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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반에 빼꼼 ^^
2009/10/24 16:59-
li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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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 올립짱!
보고싶어요!!
2009/10/26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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풉!!! 근데..전...님하가 누구신지.. ㅡㅡ;;
얼핏 짐작은가나...누구시더라... ㅡㅡ;;;
2008/12/15 01:21-
글쎄요. 서로 이야기를 나눈적이 있던가요?
전 단지 irc 에 몇번 들어갔을뿐^^
곧, 한가해지면 또 들어갈 예정이지만요.
2008/12/15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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